밴쿠버 소개  
  캐나다 개요  
  주요 주별 특징  
 
캐나다 개요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일찍 선진국이 된 캐나다는 태고적부터 보존되어 온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인간이 개발, 발전시켜 온 문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세계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리는 국가입니다.
UN의 연차보고서는 이를 반영하여 캐나다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다섯 차례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1위의 국가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캐나다는 1867년 영국으로부터 자치령을 얻어 캐나다 연방이 설립되었고 192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습니다. 1982년 캐나다 최초의 헌법이 완성되어 영국과의 예속 관계를 청산하고 완전한 독립 국가를 이루었으나, 여전히 영 연방의 일원으로 형식적인 국가 원수는 영국 여왕입니다.

캐나다는 최초 프랑스인이 개척을 시작하였으나, 그 후 영국령이 되었기 때문에 영어와 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나 주민의 81%가 프랑스계인 퀘백 주를 제외한 모든 주는 영어가 공용어 입니다. 민족마다 모국어를 제2 언어로 쓰고 있으며 종교는 로마 카톨릭과 영국의 프로테스탄트교가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진국 G7 국가의 하나인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의 국가답게 국가 전체에 7개의 시간대가 있어 서해안의 밴쿠버와 동부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간에는 6시간의 시차가 있습니다.

캐나다 요약

인구 : 3,050만명, 인구밀도 : 3명/Km2
면적 : 9,970천 Km2 (한반도의 45배)
수도 : 오타와 (Ottawa)
주요 도시 :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오타와, 에드먼턴, 캘거리
공식 언어 : 영어, 불어
인종 구성 : 영국계 34.4%, 프랑스계 25.7%, 독일계 3.6%, 이탈리아계 2.8%,
                  우크라이나계 1.7%, 인디언 및 에스키모 1.5%, 기타
정부 형태 : 의원내각제, 연방제, 다당제, 양원제 *형식상의 수반은 영국 총통, 행정 수반은 수상
행정 구분 : 10주 3준주
국기 : 중앙의 붉은 단풍잎은 광대한 국토에 사는 다양한 민족들의 통합을 상징하며, 양쪽의 빨간 띠는
            캐나다를 둘러싼 2개 대양을 의미함. (1965년 제정)
국민소득 : U$21,260 (1인당 GNP)

국경일

New Year's Day (새해 첫날) : 1월 1일
Good Friday (성 금요일) : 매년 부활절 금요일
Easter Monday (부활절 월요일) : 매년 부활절 월요일
Victoria Day (여왕 탄생일) : 5월 24일 직전의 월요일
Canada Day (건국기념일) : 7월 1일
Labour Day (노동절) : 9월 첫째 월요일
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 : 10월 둘째 월요일
Remembrance Day (휴전기념일) : 11월 11일 (1차대전 휴전기념일)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 : 12월 25일
Boxing Day (크리스마스 연휴) : 12월 26일 (Box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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