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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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유학의 장점

96~97년 이후 약 10여년간 크게 관심이 증가되어온 조기유학이 이제는 유학의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조기유학생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했던 나라가 미국이었으나 최근 미국, 호주 등의 나라가 여러가지 상황 변화로 유학이 점차 어려워지면서 지금은 조기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60% 이상이 캐나다를 선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의 경우 원래 사립학교로의 유학만 가능하면서 학비가 절대적으로 비싼 상황에다가 2001년 9월 테러사건이후 유학비자를 받기가 매우 어려워진 점 (특히, 부모의 경우 동반비자를 받기가 불가능한 실정임), 호주, 뉴질랜드의 경우 비자 발급의 어려움, 영어의 특이성 (발음이 세계 표준발음이라고 할 수 있는 북미식 영어와는 상당히 차이가 있음) 등의 이유로 조기유학의 대상 국가로는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 왜 캐나다를 선택할까요 ?

어느 학교나 일정 수준이상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합니다.

정식으로 유학생을 받아들이고 있는 캐나다 공립학교는 국가 지원하에 운영되는 관계로 어느 지역, 어느 학교나 일정수준 이상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보장합니다.
사립학교는 수준 편차가 워낙 커서 판단하기가 어려운 반면, 일부 명문 사립학교는 입학조건이 까다롭기는 하지만 그 명성과 교육의 질은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공부합니다.

UN은 1992년 이후 5번의 연차보고서에서 캐나다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교육, 의료보험등 사회보장제도는 물론 정치적 안정, 소수민족에 대한 처우, 범죄율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모든 요소를 반영한 국가별 종합성적표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철저한 치안유지로 인하여 범죄율이 낮은 캐나다는 매우 안전하고 살기좋은 나라로 (특히, 미국에 비하여) 나이 어린 조기유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언어교육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캐나다의 영어는 미국식 영어로서,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배우는 액센트와 같습니다. 특히, 미국처럼 지역에 따른 사투리가 없이 모든 지역에서 북미식 표준영어를 사용합니다.
공식적인 이중언어 국가로서 캐나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영어와 불어를 공용하도록 장려해 왔으며, 이로 인해 자국민에 대한 언어교육의 역사가 오래되어 우수한 언어교습법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합니다.

모든 교육기관은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운영되기 때문에 캐나다는 미국, 영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들과 비교시 학비가 매우 저렴합니다.
캐나다의 생활비는 세계 최저수준의 물가 상승률, 저렴한 식료품비 등으로 인해 다른 영어권 선진국들 뿐 아니라 한국에 비해서도 상당히 저렴하다고 하겠습니다.
유학생 1명당 년 C$12,000 ~ $14,000의 학비와 평균 년 C$14,000 ~ $16,000정도의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미국 대학으로의 진학이 용이합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학생, 학부모들이 조기유학을 생각할 때 최종 대학진학 목적지로 미국을 많이 고려하는데 이 점에서 캐나다가 특히 유리합니다.
같은 북미권 국가로 교육제도 및 지원준비 절차와 서류준비 등이 비슷해서 캐나다의 조기유학생의 상당수가 미국으로 대학 진학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 수속이 간단, 편리합니다.

유학 지원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고, 학생 비자를 신청하는 절차 등이 비교적 간단하고 거절되는 경우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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